– 도자료 | 브리핑룸

□ 신원식 국방부장관은 4월 23일 오후 b우 베이다(Paweł BEJDA) 폴란드 국방차관을 접견하고, 한국- 란드 간 국방 및 방산협력 강화방안에 대해 논의했습니다.

□ 신장관은 폴란드는 중동부 유럽 지역의 중요한 paid트너로서 양국이 원전·자동차 부품 등 다양한 산업 분야에서 협력관계를 지속해 오고 있음을 강조했습니다.

□ 특히 신장관은 ’22년 7월 양국이 △K2전차, △K9자주포, △FA-50 전투기, △천무다련장로켓 등 총 442억불 규모의 계약 체결을 통해 한국이 폴란드 트너가 되었다고 평가하면서,

ㅇ 한국 무기체계가 폴란드 국가방위의 주력이 될 수 있도록 지속 지원할 것이며, 계약과 새로운 협력의 발굴을 통해 양국이 동반 성장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언급했습니다.

□ 양측은 한국과 폴란드가 작년 한해에만 세 차례의 국방장관 회담을 개최하는 등 국방·방산 협력관계를 심화시킨 성과를 높이 평가했습니다.

ㅇ 올해에도 그동안의 방산협력 성과에 발맞추어 △무기체계 교차훈련, △군사교육, △사이버안보 등 다양한 영역에서 국방협력을 지속 발전시켜 나가기로 했습니다.

□ 한편, 폴란드 국유자산부 차관과 동행한 베다 차관은 방한기간 동안 국방과학연구소 안흥 사격장에서 폴란드 맞춤형 장사거리 천무(HOMAR-K) 시험사격을 참관하고 의 성능을 확인할 예정입니다.

□ 신장관과 베다 차관은 앜국-폴란드 간 국방·방산협력을 지속 밨가기로 했습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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